벌써 6일이나 지났다. 12월을 어떻게 보낼지 엄청 고민중인데. 그런 와중에 6일이나 흘러버렸다.
솔직히 아직도 고민중이다. 1월부터 부스터업을 하기 위해서 부릉부릉 할지. 이제 마지막 휴식이라 생각하고 푹 쉬면서 생각정리만 하고 책도 읽고 할지.
쉬자니 12월에 해야 할 일들이 많아서 어떻게 시간 분배를 해야 할지 고민이 많다. 그 와중에 몸도 고장나서 몸이 자꾸 위험신호를 보낸다.
이 위험신호에 대해 블로그 글을 적어볼까 고민이면서도.. 나도 이렇다할 답을 모르겠어서 그냥 말아버리기도 한다.
내 인생 이야기를 좀 하고 싶은데. 너무 안타까운 내용이 많아서 이런 공개된 곳에 해도 될지도 고민이다.
포스타입과 같은 익명성의 유료 공간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그 곳에서 내가 살아온 이야기를 풀고 해보고 싶다.
나를 돌아보기도 하면서 나를 위로할 할 수 있는 장소로도 활용되고,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용기를 낼 수 있는 글이 될 것 같아서. 먼 나는 고민만 하고 사는지..
정작 고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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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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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3의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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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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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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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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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의마무리
원문 링크 : 12월을 어떻게 잘 보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