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나네 우당탕탕 육아일기 커가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 늦은감이 있지만 육아일기를 남겨보려 한다. 가정어린이집 다닐때에는, 한두번씩 어린이집 가기싫다고 하더니, 요즘은 비가 많이와, 어린이집 못간다고 하면 어린이집 못간다고 대성통곡한다.
어린이집에서 재밌는 활동을 많이해서 그런거 같다. 키즈노트 사진마다 웃는사진 가득가득 선생님 말씀도 잘듣는 완전 모범어린이 왜 엄마말은 안듣는것인지 어린이집에서, 수영장에 대해 이야기하며, 수영장 물품을 착용하고 저마다 놀이하는데,제일 신나게 참여했다는 똥강아지 사진으로도 너무 행복해보인다.
로나가 그린 동생, 엄마, 로나(왼쪽부터) 동생은 아가니까 발을 안그렸덴다 동생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솜사탕도 주고, 우유도주고 안아주고 할거라는데... 엄마아빠가 노력해볼게 제법 자전거도 많이늘었지만..
결국 내가 들고 집으로 돌아갔다는거... 넌 씽씽이타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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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슬기로운 어린이집생활, 귀염둥이 우리 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