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주 속이 시원하다 미국에 있을때 지인에게 물려받았고 한국에 와서도 2호가 잘 가지고 놀았으나 요즘은 어린이집에서도 장난감과 퍼즐을 무쟈게 들고 온다 나무끼리 부딪히는 소리가 좋고 잡았을때 촉감도 좋고 색감도 좋아서 계속 갖고있다가 이제 주변에 줄만한 아이가 있는 사람도 없고... 당근마켓에 처음으로 올려봤다 사용감이 있어 사용감 있음을 밝히고 낙서된곳은 사진을 찍어 올리고 뒤에 라벨까지 찍어 슬쩍 올렸는데 생각보다 빨리 주인을 찾아갔다 물론 무료나눔으로......
챗이 오길래 얘기해보니 옴마야 울 동네 정도가 아니라 울 단지 옆옆동 아기엄마 세상 참 좁다 ㅎㅎㅎ 시간서로 맞추고 오늘 울집으로 오셔서 수령해 가..........
퍼즐 두 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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