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언니입니다 대기업에 젊은 여성 임원이 한 두명 생겨나고 있네요 아직 많은 경우는 아니지만 이렇게 손에 꼽을 만한 숫자라도 한 두 명씩 생기다 보면 언젠가 "여성CEO 파격 발탁" 같은 전근대적인 뉴스기사는 나지 않을 거라 기대해요 사회 곳곳에서 남성과 여성이 공정한 기준으로 대우받는 게 너무 당연한 때가 멀지 않은 언젠가가 되길 바래 봅니다 서울대-하버드 조합이 아니더라도 앞으로는 다른 옵션과 다양한 조합의 배경을 가진 여성들도 회사에서 공정하게 대우 받을 수 있길 기대하구요 회사언니들이 다양한 직군과 다양한 직책에 많이들 있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다양한 언니군에 오래 있을 수 있을까는.............
네이버 신임CEO, 81년대생 젊은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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