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실크 일에는 따라가지 않는데 양이 적어서 보기라도 하라고 아버지가 데리고 갔다. 언제나 하는건 청소랑 짐옮기기, 잡아주기, 벽 합지돕는게 다인지라 실크에서 도움이 되는건 청소밖에 없었다.
날씨도 맑아서 풍경도 좋았다. 그래서 거의 처음으로 아버지가 작업하는 모습을 찍었고 보기 너무 좋아서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한다.
오래 해오면서 아버지 기술이 내게는 당연한데 남들 눈에는 또 대단하다고 하더라. 건강하구 오래사세요!
만성종합장식 대구광역시 동구 평화로 79...
5월 31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