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84) 세상에 끌려다니지 않으려면 남의 개념이 아닌 나의 직관으로 삶을 살아야 한다. 나로 살지 못하는 이유가 직관이 없어서라고 합니다.
나를 믿지 못하고 남들에게 의지하니 남들의 개념대로 살아가는 거라고. 이 세상을 직접 관찰하고 판단하고 용기를 가지고 자기 자신을 믿고 살아가는게 직관대로 삶을 사는 것이라 합니다.
마치 불평과 불만은 가득한데 문을 열어줘도 떠날 용기는 없는 인가들처럼 말이다.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이 여기가 아님을 느낀다.
푸드덕 날갯짓을 몇 번 해보지만 이내 안전하다고 여기는 자신의 울타리로 제 발로 걸어 들어간다. 그 사람이 서 있던 자리에는 야생 오리 날개에서 빠진 깃털 같은 담배꽁초만이 발에 짓이겨져 뒹굴고 있다.
이런 한심한 작자가 되지 않기 위해 불평 불만을 멈추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합니다. 나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건 역시 나 입니다.
어제의 나를 바꾸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어제와 다른 오늘을 살기 위해 실천합니다.
노력이란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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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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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마음을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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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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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곰
원문 링크 : [1분서재] 고전이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