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살 터울 하하남매를 육아 중인 블링플링맘이에요. 오늘은 속상한 일이 있어블로그에 우울한 마음을 털어놓을까 해요.
꽃봄이는 7년간 외동으로 자라다작년 5월에 동생을 만났어요. 엄마 아빠의 사랑을 혼자 독차지 하던 딸에게꼬물거리는 동생의 등장은 여러 가지 복잡한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일인 것 같더라구요.엄마, 이 아기가정말 내 동생이에요?
너무 귀여워요.라며 동생에 대한 사랑을 표현할 때도 있는가하면..엄마, 하루종일반짝이가 엄마 품에 있으니질투가 생겨요라고 샘이 나는 마음을 이야기하기도 한답니다.터울이 크다고 해서동생으로 인해 생기는 서운함이적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한건저 만의 희망사항..........
아이 눈다래끼 치료- 터울 진 남매를 키우는 엄마의 속상한 마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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