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을 동안 아껴왔던 나의 왼다리 순천타투 잘하는곳 마녀술사 셀프타투 타투 시작한지 얼마 안됐을때, 오른다리는 연습용으로 꽉 채워놨지만, 이제 난 프로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씨도 선선해지고, 이번 여름 왼다리가 허전해보였는데 그냥 이땐가 싶어서 셀프타투를 시작함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혼자 구도 볼래니깐 응 좀 어렵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지마라 지민아 구도 이리저리 둘러보고 난 어렸을때부터 내꺼 = 내 생각대로 만들어진거에 집착을 부렸던것 같다.
ㅋㅋㅋㅋㅋ 없으면 만들어 이런 마인드 그래서 지금 하는 타투도 손님이 말하지 않아도 "손님에게" 어울리는 디자인을 찾으려한다. 어차피 할꺼면 내 스타일, 내 생활, 내 생각이 들어간 디자인으로 하는게 좋지 않나. ^^ 1차 라인은 이렇게 했다.., 와하우 다리는 시선이 먼 부위이고, 오른 다리의 라인감은 두꺼워서 더 얇게 여리여리하게 하는것보다는 얇은 라인이긴 하지만 존재감을 불어 넣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