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에서는 수많은 가면을 쓰고 다닌다. 예를 들어 사회 초년생, 예비군, 아저씨, 초보 운전자, 등 여러가지 가면중 요근래 가장 맘에 많이 와닿는 것은 초보운전자!!
최근래 차를 친척이 수년이 넘은 차를 주어, 도로주행 그리고 친구에게 도로연수를 받았다. 다들 느끼는 거지만..
개구리 올챙이 시절을 모른다고.. 그친구도 분명 초보운전자라는 가면을 쓰고 있었을때를 신호 못본다고 구박하고, 나아니였으면 위험했다고 사고날뻔했다고..
윽박 지르는 친구를 두고 문뜩 생각을 했다. 교통신호에도 보행자를 위해 초가 표시 되는것처럼 초를 표시해 준다면.
순간적인 판단이 중요한 운전시 편해지지 않을까 싶어서, 아래와 같은 내용을 요약해서 경창청 - 교통안전공단에 제안서를 작성해서 올렸다. 언젠가는 신호등에도 보행자 신호등에있는 초가를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전국에 한번에 달수는 없으니 우선, 어린이(초중고등학교) / 노약자 보호지역에 표시하고 점진적으로 넓혀가면 좋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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