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물 가까이에 비슷한 탄산수가 나오는 곳이 있어 찾아갔다 세종과 가까운 듯 보였는데 지역이 천안? 이었다 이곳은 초정약수가 샘솟는 사찰로 일면 승천 약수라고 한다 초수가 나오는 우물 초정 약수~~ 이곳이 바로 초정약수로구나~~!!
아담하고 단아한 느낌의 승천사는 잔디 위에 내려앉은듯한 느낌의 사찰이다 대웅전과 그 앞의 오층 석탑이 전부인 듯한 승천사는 대웅전 좌측에 미륵불이 있고 용이 이를 감싸고 있으며 그 옆에 부도 2기가 있다 그리고 대웅전 옆으로 요사채와 장독대가 있다 정말 특이한 건 다른 사찰과 다르게 일주문 금강문 사천왕문은 볼 수가 없었다 천왕문을 따로 두지 않고 대신 석탑의 기단부에 사천왕을 조각하여 사찰을 수호하는 천왕문의 역할을 겸한 석탑이라고 한다 위로 올라갈수록 줄여가며 지붕돌(옥개석)의 모서리를 하늘로 향해 치켜 오르는 경쾌한 느낌을 주었다 승천사는 이외의 독특한 것이 또 있었다 과연~~ 어디에~~?? 예쁘게 피어있는 여름꽃과 기와로 만들어놓은 담장들도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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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천연 탄산수 승천 약수 승천사 석가모니 고행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