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관람료를 받지 않아서 주차비를 받는 곳도 있고 주차비가 없는 곳도 있는데 부석사는 주차비를 받지 않는다 가을에만 찾았던 부석사인데 여름에 오니 단풍 못지않은 푸르름과 싱그러움이 있어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어여쁜 부석사 ~~ 부석사는 2018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산지 승원으로 등재되었고 신라 문무왕 때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이라 한다 일주문을 지나 부석사로 가는 길은 가을에는 은행나무의 노란 금빛으로 물들어 황금물결을 보이는 단풍 명소인데 지금 보니 계절에 상관없이 언제 가도 고즈넉한 사찰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듯하다 부석사 당간지주는 보물로 정에 법회나 기도 등의 행사가 있을 때 절의 입구에 당이라는 깃발을 걸어 두는데 이 깃발을 달아두는 깃대를 양쪽에서 지탱해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천왕문까지 오르막길로 되어있고 계단도 많은 편이라 어르신들이 걷기에 쉬운 길은 아니었다 나도 걸으며 헉헉헉~~ 하는 오르막길~~~ 또한 부석사로 진입하는 대부분의 문들이 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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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주여행 부석사 어르신들도 함께 갈 수 있는 주차장 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