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행의 마지막 여행지 충주 ~~2주 넘게 아이들 독감에 코로나에 정신없는 시간들을 보내다 보니 내 몸도 으슬으슬@@::시름시름 앓게 되고~~~~ 눈은 왜??이리 시야를 가리는지~~ ~밀린 블로그 숙제도 아직 끝내지 못하고 짬 날 때마다 쓰는 중~~~ 딱~~!!
이 마음이다~ 탄금대를 내비군에게 맡기고 도착한 곳~~!! 다른 설명도 못 찾고 아무것도 없어서 의아해하며 우륵이 가야금 치던 곳이 어딜까?
하고 다시 찾아간 곳이~~ 탄금대는 본래 대문산이라 부르던 야산인데, 기암절벽을 휘감아돌며 유유히 흐르는 남한강과 울창한 송림으로 경치가 매우 좋은 곳이다. 신라 진흥왕 때 우리나라 3대 악성(樂聖) 중 하나인 우륵(于勒)이 가야금을 연주하던 곳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1,400년 전인 신라 진흥왕 때 가야국의 우륵이라는 악사는 조국의 멸망 후에 이곳에 강제로 이주당한 수많은 가야인들 중 한 사람이었다.
탄금대공원이었다ㅋ⫬ㅋ⫬ 아무런 정보 없이 들렀더니~~ ට ㅏ~~~이런 우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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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충주 여행]아이와 함께 가볼만한곳 탄금대공원 라바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