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OOTEK의 매물노트입니다. 오늘은 재미있는 통계자료가 있어서 소개해드리고 자 찾아왔어요.
최근에는 건축물의 노후화로 인한 재개발, 재건축 열풍과 함께 다가온 엔데믹으로 인해 상권이 되살아나면서 단독주택을 근린생활시설(상가)로 용도변경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낡은 주택을 저렴한 가격으로 매입을 하고 리모델링을 통해 상가로 꾸민 후 용도변경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이는 더 이상 빈 토지를 찾아보기 힘들고 건물을 철거 후 다시 짓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 보니 선택하는 경우도 있으며 다주택자인 경우 주택을 하나 줄일 수 있어 절세효과를 노리고 용도변경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게다가 상가는 LTV가 80%까지 적용된다고 하니 주거용 주택보다 대출도 많이 나오는 편이지요.
세움터 건축물현황 통계(단독주택 연도별 용도변경 건수) 세움터에서 제공하는 통계자료를 보면 단독주택에서 사무실(제2종근린생활시설)로 변경하는 추이가 20년부터 어마어마하게 늘어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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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택에서 상가로.. 용도변경 사례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