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자입니다:) 이번에 도군샤부라는 곳을 다녀왔어요!
지인이랑 함께 다녀왔는데 괜찮은 샤부샤부 집이라고 해서 한 번 가봤어요. 입구는 이렇게 생겼어요.
되게 일식집 입구처럼 생겨서 되게 신기했던 것 같아요! 왼쪽에 있는 종이에 일행 대표 이름과 인원을 적고 근처에서 기다리면 때가 됐을 때 불러주세요!
제가 갔을 때는 앞에 기다리는 사람도 얼마 없을뿐더러 바로바로 입장해서 거의 바로 들어갔던 것 같아요 :) 식당 내부는 이렇게 생겼어요! 테이블 자리마다 개인 화로가 존재해서 혼자와도 먹기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뭔가 초밥 팔 것 같은 내부라서 조금 신기하게 생각하긴 했지만요..) 메뉴는 형샤부와 동생샤부로 나뉜답니다 :) 둘의 차이는 맑은 육수이냐 매운 육수이냐 차이이기 때문에 이건 취향에 따라 고르시면 될 것 같아요!
살찐 구성은 일반 메뉴에 비해서 고기가 조금 더 추가되고 떡사리가 추가돼요! 메뉴판 뒷면을 보시면 추가로 주문할 수 있는 메뉴와 가격이 나와요!
부족할 거 ...
#
1인
#
커플
#
음식점
#
서구
#
샤브샤브
#
맛집
#
둔산동
#
데이트
#
대전
#
혼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