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후기] 베트남 - 멜리아 호 짬(Melia Ho Tram) 리조트 23년 12월 2일 결혼 했습니다. 아직도 그 날이 꿈만 같네요.
결혼 이후 새해가 오면 블로그도 열심히 하고 ... blog.naver.com 첫 날 후기에 이어 둘째날 후기 시작 하겠습니다. 푹신하고 넓은 침대에서 푹~ 자면서 이동시간 쌓였던 피로를 풀고, 아침부터 수영하러 풀장으로 출발 했습니다.
월요일에 아침 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없어서 리조트를 통째로 빌린 것만 같은 느낌입니다. 수영장 레인에 맞춰 앞 사람과 안 부딪히게 수영하다가 드넓은 인피니트 풀에서 나홀로 수영을 하면 황홀함 그 자체입니다.
와이프는 신혼여행을 위해서 수영복을 많이 샀습니다. 덕분에 수영복마다 사진을 다시 찍어줘야 했습니다.
나는 와이프 사진 많이 찍어줬는데, 내 사진은 많이 없습니다. 내 사진 자체가 많이 없는게 아니라 어떻게 찍어도 예쁜 와이프에 비해 나는 건질만한 비주얼이 많이 없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전날 자기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