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의 베트남 여행 중 멜리아 호짬에서의 2박을 끝내고 호치민 시내로 다시 나왔습니다. 호치민 시내에서는 멜리아 호짬보다 더 날씨가 더워서 많이 돌아 다니지 않아 간단하게만 후기 작성하겠습니다.
멜리아 호짬에서 호치민 시내로 오는 셔틀버스를 타고 와서, 다시 택시로 갈아타 미리 예약한 라벨라 사이공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LA VELA Saigon Hotel) 도착하니 시원한 웰컴 드링크부터 주셨어요.
단맛이 덜하고 상쾌한 맛이라서 정말 시원하게 마셨습니다. 저희는 체크인 시간이 아직 안되었지만, 이야기를 하니 고층은 아니더라도 저층으로 얼리 체크인 가능하다고 해서 곧바로 체크인 했습니다.
(체크인, 체크아웃 전후로 무료 짐보관 서비스도 할 수 있습니다.) 객실 후기 쓸 사진이 따로 없네요.
전체적으로 호텔 건물이 오래된 것 같았지만, 관리가 잘 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침대가 크고 깔끔한 편이었어요. 곧바로 시내로 나갔습니다.
리조트에서는 몰랐지만, 오토바이가 가득한 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