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계절인 3월이 된지도 한참 지난 것 같은데, 꽃샘추위로 여전히 추운 날씨가 기승입니다. 찬 바람이 세차게 불던날 방문해서 뜨끈하고 얼큰한 국물이 정말 좋았던 이레칼국수를 소개합니다.
이레칼국수 경상남도 함안군 칠원읍 오곡로 94 오곡로94 108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함안 광려천벽산블루밍 아파트 근처에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맛집이 많습니다. 이레칼국수는 벌써 17년이 되었다고 하니, 블루밍 아파트 주민이라면 대부분 아실 듯한 맛집입니다.
퇴근 후 호계에서부터 광려천을 따라 러닝 후 도착한 이레칼국수. 그랜드 상가 중심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내부는 정겨우면서도 깔끔한 인테리어. 원래는 전부 좌식 테이블이었는데, 손님들의 불편함을 고려하여 새로 인테리어를 하고, 입식테이블로 바꿨다고 하네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좌식 테이블에 조금만 앉아 있어도 무릎이나 허리가 아프기 마련인데, 의자가 편안해 좋았습니다! 벽쪽에는 먹음직스럽게 찍은 사진과 함께 메뉴들이 깔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