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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워홀 d+83 야스미엔 카레

 도쿄워홀 d+83 야스미엔 카레

아침밥, 요새 차려 먹는 거 너무 귀찮아.. 오늘은 친구랑 개구리 카레 먹으러 옴 20분 정도 기다리고 입장.

너무 귀여워.. 개굴딱 미도리카레- 갑자기 개구리 그려주신다고 해서, 급하게 동영상 찍음.

언젠간 유튜브에 올라가겠지ㅎㅎ. 맛은 기존에 먹던 카레와는 완전 딴판.

온갖 녹색 채소를 갈아서 강황가루 살짝 넣어 끓인 카레 느낌. 친구는 녹즙맛 난다고 싫어하심..

하지만 카레 덕후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중간에 간이 되어 있는 우엉 씹히는데 맛있었다.

카레가 좀 남아서 밥 리필해서 싹싹 긁어 먹음.. 여기 다른 카레도 다 먹고싶다..

그래서 알바비는 언제 들어온다구요? 드디어 첫 흑설탕 버블티 영접,, 전에 먹고 싶었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했지만.

오늘은 시간이 좀 여유로워서 웨이팅 하고 냠. 700엔이라니.. 카레가 850엔이였는데,, 무서운 가격에 후덜덜 했지만..

맛은 그냥 다음에 더 앨리 먹어봐야지. ㅠㅠㅠㅜ으어어어영ㅇ..

츄르 너무 주고싶어 친구들 김피탕이랑 김치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