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토박이들은 알겠지만 .. 정말 갈만한 곳도 없고 카페도 없었는데 ..
그나마 한두 개씩 생기는 중... 빅토리아 케이크는 처음인뎅영.. . ..
체리가 기엽군요 노랗게 물든 나무 앞 이제 가을이 오고 있구나.. 일 년이 너무 빨리 지나간다....
곧 아홉수라니 삼십을 코앞에 두고 있다 . . . 휘낭시에 첨 만드는데 뒤에서 코코가 노리고 있는 ...
이노무 식탐을 어찌하면 좋을까.. 쌀알도 먹고..
봉지란 봉지는 모조리 뜯는 내 첫 휘낭시에 완송 엄. 원래 더 터졌어야 했는데 ..
첨이니까 봐준다... 커피 휘낭시에 더위 사냥맛나고 냉동고에 얼려뒀다가 하나씩 꺼내먹어효 ️ 갑자기 저온숙성 도넛 도전해 보겠다고 다이소 털고...
집 가는 길.. 하나 남은 선구리 겟 한 날️ 일본 가면 고양이 모자 뽑기 겁나해야지 내년에 카페 오픈할 줄 알고 ..
산 .. 나의 키친에이드 무기한 연장 되어서 슬프지만c 언젠간 하긋지..
아직 젊다고오cc 거금 주고 샀지만 대만족하는 나의 베이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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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낭시에
원문 링크 : nov 22 * 내 도넛 줄게 노티드 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