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A매치 기간 아시아 국가와 2연전을 치를 우루과이가 예비 명단을 발표했다. 우루과이 축구협회는 3일 한국, 일본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대표팀 예비 명단을 공개했다.
우루과이 축구대표팀은 오는 24일(금)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일본과 맞붙는 데 이어 28일(화)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과 대결한다. 지난해 11월 우루과이는 파울루 벤투 전 감독이 이끈 한국 축구대표팀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1차전을 치렀다.
당시 한국과 우루과이는 득점 없이 0-0으로 비겨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이번 아시아 투어에 나서는 우루과이 예비 명단에는 축구팬들에게 익숙한 이름이 대거 빠졌다. 10년 이상 우루과이 축구를 대표한 에딘손 카바니(발렌시아)와 루이스 수아레스(그레미우), 디에고 고딘(벨레스 사르스필드), 마르틴 카세레스(LA갤럭시) 등이 명단에 포함되지 못했다.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팀 동료 로드리고 벤탕쿠르는 무릎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 후 재활 중으로 한국...
#
A매치
#
카세레스
#
카바니
#
축구
#
우루과이축구대표팀
#
우루과이
#
수아레스
#
서울월드컵경기장
#
발베르데
#
마르셀로브롤리
#
대한민국
#
뉴녜스
#
클리스만감독데뷔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