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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스 전설'호아킨산체스, 현역 은퇴,2002월드컵 한국전에서 실축했던 선수로 기억,25년 현역 생활 마감…8경기 더 뛰면 라리가 최다 출전 기록 경신,호아킨 산체스 프로필

 '베티스 전설'호아킨산체스, 현역 은퇴,2002월드컵 한국전에서 실축했던 선수로 기억,25년 현역 생활 마감…8경기 더 뛰면 라리가 최다 출전 기록 경신,호아킨 산체스 프로필

베티스는 19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호아킨의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지난해 베티스와 1년 재계약한 호아킨은 계약 만료와 함께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측면 공격수인 호아킨은 베티스 유소년 팀 출신으로 1999-2000시즌 베티스 B팀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2000-2001시즌 베티스 1군에 승격했고, 발렌시아(2006~2011), 말라가(2011~2013), 피오렌티나(2013~2015)를 거쳤다. 2015-2016시즌 베티스에 돌아왔고 현재까지 베티스의 중심으로 활약 중이다.

현재까지 통산 907경기 114골을 기록했다. 그는 리그 우승은 경험하지 못했다.

하지만 베티스에서 두 차례, 발렌시아에서 한 차례 코파 델 레이 우승을 맛봤다. 오랜 프로 생활만큼 라리가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지금까지 라리가 615경기를 소화해 안도니 수비사레타(622경기)에 이은 라리가 최다 출전 2위를 기록했다. 베티스가 이번 시즌 9번의 라리가 경기를 남겨두고 있기에 호아킨이 부상...

# 2002년한국전실축 # 베티스전설 # 호아킨산체스 # 호아킨산체스프로필 # 호아킨현역은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