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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제노바에서 센터백 라두 드라구신 영입,1월 이적시장에서 토트넘 두번째 영입선수,토트넘의 수비적 단점을 해결해줄것으로 전망이된다

 토트넘, 제노바에서 센터백 라두 드라구신 영입,1월 이적시장에서  토트넘 두번째 영입선수,토트넘의 수비적 단점을 해결해줄것으로 전망이된다

토트넘 홋스퍼가 1월 12일 제노아에서 센터백 라두 드라구신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적료는 2,500만 유로 (약 361억 원)이며,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다.

드라구신은 1999년생으로 루마니아 출신 센터백이다. 2017년 제노아에서 프로 데뷔한 이후 7시즌 동안 127경기에 출전하며 3골을 기록했다. 루마니아 국가대표로도 15경기에 출전했다.

드라구신은 190cm의 큰 키와 강한 피지컬을 갖춘 센터백이다. 또한, 수비 시 뛰어난 집중력과 판단력을 보여준다.

공격적인 빌드업에도 능한 편이다. 드라구신의 영입은 토트넘의 수비 안정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드라구신이 콘테 감독의 지도를 잘 받아 팀의 주전 센터백으로 자리 잡는다면, 토트넘은 올 시즌 유럽 대항전 진출을 노릴 수 있을 것이다. 드라구신의 장점과 단점 드라구신의 가장 큰 장점은 뛰어난 피지컬이다. 190cm의 큰 키와 강한 힘을 바탕으로 제공권과 몸싸움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또한, 수비 시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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