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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유럽 5대리그 FW중 압박수비 1위,90분당 16.2회,톱10 공격수 중 홀로 두 자릿수 골,EPL 모든 포지션서도 압박 6위

 손흥민,유럽 5대리그 FW중 압박수비 1위,90분당 16.2회,톱10 공격수 중 홀로 두 자릿수 골,EPL 모든 포지션서도 압박 6위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 축구연구소는 유럽 5대리그(EPL,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독일 분데스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프랑스 리그1) 최전방 공격수들의 압박수비 통계를 발표했습니다. 그 결과, 한국의 손흥민이 90분당 평균 16.17회의 압박을 시도해 1위를 차지했습니다.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 풋볼옵서버토리는 20일 ‘유럽 축구 5대 리그 센터 포워드 (최전방 공격수)들의 압박수비’에 관한 통계를 내놨다. 이번 시즌 소속 리그에서 최소 720분 이상을 뛴 공격수들을 대상으로 삼았는데 손흥민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왼쪽 날개 공격수 자리에서 이번 시즌을 맞았지만 토트넘의 최전방 공격수 히샤를리송이 시즌 초반 부진하자 원톱으로 나서 여러 경기를 뛰었다. 손흥민은 90분당 16.2회의 압박으로 13.1회를 기록한 2위 막시밀리안 바이어(호펜하임)를 제쳤다.

손흥민은 또 톱10에 든 공격수 중 유일하게 이번 시즌 두 자릿수 골을 기록 중이다. 골을 많이 넣으면서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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