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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대표팀 콜린 벨 감독과 상호합의로 계약 조기종료,4년 8개월 동행의 마침표,콜린 벨 감독은 한국 여자축구 역사상 첫 외국인 감독이었다

 여자대표팀 콜린 벨 감독과 상호합의로 계약 조기종료,4년 8개월 동행의 마침표,콜린 벨 감독은 한국 여자축구 역사상 첫 외국인 감독이었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4년 8개월간 여자 축구국가대표팀을 맡아온 콜린 벨 감독과 상호합의 하에 계약을 조기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6월 A매치 기간 미국과 두 차례 평가전에서 0-4, 0-3으로 진 게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 사령탑으로서 벨 감독의 마지막 일정이 됐다. 벨 감독은 대한축구협회와 지난해 두 번째 연장계약을 해 당초 임기는 올해 12월 말까지다.

대한축구협회와 벨 감독은 최근 계약연장 의사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경우 계약 종료시점도 검토하기로 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여자대표팀이 현재 새로운 도약을 위한 변화가 필요하며 그 준비를 지금부터 하는게 더 낫다고 판단했고, 벨 감독 역시 향후 자신의 거취나 개인적 계획을 고려할 때 6개월 남긴 현 시점에서 계약을 마무리하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

계약종료는 서로 원만한 합의로 진행되어 위약금이나 잔여연봉 등은 발생하지 않는다. 잉글랜드 출신 콜린 벨 감독은 한국 여자축구 역사상 첫 외국인 감독이었다.

재임기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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