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시즌 개막이 이제 일주일 정도 남은 시점에서 KBO 리그에 부상 주의보가 발동되었다 삼성에 오재일 두산에 아리엘 미란다 LG에 이민호 등 각 구단마다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개막전 출전 또는개막전 엔트리에서 빠지는 등 변수가 생기고 있다올 시즌 FA로 삼성에 합류한 오재일 선수는 옆구리 부상으로 팀전력에서 이탈했다오재일은 26일 시범경기 SSG 전에서 2번 타자로 나와 2타석만소화한 뒤 교체되었다 허리 통증을 호소해 27일 병원 검진을 받았고 옆구리 복사근이미세하게 찢어졌다는 진단이 나왔고 복귀까지 예상 기간은 5주 정도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 삼성으로서는 시작부터 뭔가 안 좋은 느낌이라서 쎄합니다오재일은 두산 시..........
KBO 리그 부상 주의보 발효, 오재일. 미란다, 이민호 개막 시리즈에서 합류가 쉽지 않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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