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이정후(22)가 KBO리그 새로운 역사를 만들고 가고있다 이정후는 지난 20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2득점으로 활약하며 통산 800안타 기록을 세웠다 만 20세 10개월 597경기만에 800안타 고지를 밟은 이정후는 이승엽(23세 10개월 12일), 이종범(615경기)을 제치고 최연소, 최소경기 800안타 신기록을 달성했다 아버지 이종범의 기록을 넘어선 것에 남다른 의미가 있다 사실 아버지가 야구선수이고 그뒤를 밞는 아들은 보이지는 않지만 상당한 압박감으로 작용한다 특히나 이종범같은 레전드,전설이였던 선수라면 늘 비교대상이되기때문에 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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