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름이적시장은 막판까지도 이변에 이변을 보여주는 빅딜이 많이 나오고있다 구단간에 눈치싸움하다가 이적시장이 끝나가직전이기에 딜이 성사되는모습인것같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하던 앙투안 그리즈만(30)의 친정팀 복귀 소식이 여름이적시장의 대미를 장식하는 놀라운소식을 전해주고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일(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그리즈만이 AT마드리드에 돌아간다. 1년 임대 조건이고, 완전 영입 옵션에 4000만유로(약 547억원)다'라고 전했다. 이적시장 마감일에 나온 대형 이동이다.
당초 그리즈만은 주앙 펠릭스와 트레이드 카드로 시장에 나온 것으..........
앙투안 그리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완전영입옵션포함 임대이적,2년만에 친정팀으로 복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