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미란다가 10월 MVP에 선정됐다고 9일 발표했다. 미란다는 지난달(10월) 준수한 성적으로 개인 첫 월간 MVP를 수상했다.
올 시즌 개인 한 시즌 최다 탈삼진 신기록을 작성한 두산 베어스 아리엘 미란다(투수)가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10월 월간 최우수선수(MVP)'에 이름을 올렸다. 미란다는 기자단 투표 총 32표 중 15표(46.9%), 팬 투표 277,106표 중 144,942표(52.3%)로 총점 49.59점을 얻었다.
미란다는 총점 27.35점으로 2위인 KIA 타이거즈 정해영(투수)을 제치고 10월MVP수상자가되었다 미란다는 10월에는 정말 눈부신활약을하였다 그는 5경기에 선발 등판해 2승을 기록했다. 또한 삼진 40개를 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