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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FA박건우의 보상선수로 NC다이노스 강진성을 선택,강진성프로필

 두산베어스,FA박건우의 보상선수로 NC다이노스 강진성을 선택,강진성프로필

두산은 22일 'FA 외야수 박건우의 보상선수로 내야수 강진성(28)을 선택했다'고 발표했다 두산 베어스가 많은 고심끝에 보상선수를 강진성으로 선택을한것이다 두산은 박건우가 지난 14일 NC와 6년 총액 100억원에 계약해 원소속팀 자격으로 보상을 선택해야 했다. 두산은 박건우의 2021년 시즌 연봉인 4억8000만 원의 200%인 9억6000만원과 보상선수 1명을 데려왔다.

보호선수 20인 명단을 받은 두산은 "NC가 올 시즌 끝나고 FA 선수를 데려오겠다는 기본 전략이 있었던 것 같다. 군보류 제대 선수들을 등록하지 않았고, 육성선수로 빼둔 선수들도 있었다"고 난감해 했지만, 가장 좋은 21번째 선수를 골랐다.

강진성은 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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