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아리 구단은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라니에리 감독이 팀을 이끌게 됐다고 발표했다. 라니에리 감독은 칼리아리와 깊은 인연이 있다.
라니에리 감독이 처음 맡은 팀은 비고르 라메치아지만 프로팀은 칼리아리가 처음이다. 라니에리 감독은 지난 1988년부터 1991년까지 칼리아리의 지휘봉을 잡았다.
이후 라니에리 감독은 나폴리(1991~1992), 피오렌티나(1993~1997), 발렌시아(1997~1999, 2004~200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1999~2000), 첼시(2000~2004), 파르마(2007), 유벤투스(2007~2009), AS 로마(2009~2011, 2019), 인터 밀란(2011~2012), AS 모나코(2012~2014), 레스터 시티(2015~2017), 낭트(2017~2018), 풀럼(2018~2019), 삼프도리아(2019~2021), 왓포드(2021~2022) 등 다양한 클럽을 맡았다. 2014년에는 그리스 대표팀을 이끌기도 했다. 칼리아리가 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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