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킴블리입니다.
유방암 3기 환자의 별거 없는 24년 2월 일상 시작합니다.:D 스따뚜!
안녕:D 햇살 맛집 우리 집. 햇빛이 잘 들어와서 좋다.
머리가 하도 곱슬거리길래 친정 가서 동생이 매직을 해줬다. 고데기까지 해줬는데 머리가 민들레 홀씨 같아서 빵 터졌다.
매직하고 딱 3일 만에 다시 곱슬로 돌아옴. 강력하다 항암 곱슬 c 이제 매직은 하지 않는 걸로.
조금만 더 길면 이 아저씨랑 똑같은데요? 하도 뒤집어져서 다이슨 꺼내서 안으로 말아봤다.
이제 그냥 드라이만 하자. 새로 구매한 역사책.
초딩이보다 내가 역사 지식이 더 시급하다. 요즘 애들 책 재밌게 나오네.
공부 가르칠 때 엄만 그것도 몰라? 소리 안 나오게 하려면 꼭 역사 공부는 해야 한다;;; 동생이 사준 스벅 컵.
예쁘다. 근데 얇아서 조심 또 조심.
식세기에 못 넣는 유리라니... 그래도 매일 매일 쓰는 중. 40대라도 리본 좋아할 수 있지.
디테일이 귀여워서 구매한 귀걸이. 새로운 취미 1 보라덕후 어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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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유방암 3기 환자의 24년 2월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