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중에 보려고 하는 기록. 24년 10월 내 일상 소소한 기록. 드디어 시금치가 조금 싸졌다!
초딩이가 좋아하는 시금치 듬뿍 넣은 김밥 단무지와 당근은 안 먹어서 안 넣음. 11월 6일은 내 생일 동생한테 미리 받아낸 내 귀여운 겨울 신발. 나이 들어도 귀여운 거 좋아해요.
요즘 한참 집 꾸미기에 열심힌데 바뀌는 건 없다.ㅋㅋㅋㅋ 인테리어 제품들 왜 이리 비싼 건데! 내 공간은 이쁘게 하고 싶은데 50% 할인행사 안 하나.
혼자 집에 있으니 심심해서 만들어본 지점토 공예. 생각보다 도트가 이쁘지 않아서 갈고 새로 할까 고민하다가 생각보다 괜찮아서 두고 보기로 함.
U+에 한 달에 한 번 혜택 이번에는 공차에 다녀옴. 공차마다 이렇게 맛 차이가 많이 나는구나;;; 젤리가 먹고 싶어서 쿠팡에서 딸기 젤리를 샀다.
나는 대량으로 사면 금세 질려서 못 먹는데 이건 800g을 일주일 만에 다 먹었다. 딸기 모양의 귀여운 젤리인데 단맛은 덜하고 씹는 맛은 있어서 포스팅하면서 계속 뜯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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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4년 10월 유방암 환자의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