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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딩덕후의 세븐일레븐 오하요 우유푸딩 후기

 푸딩덕후의 세븐일레븐 오하요 우유푸딩 후기

킴블리입니다:D 오늘은 세븐일레븐의 인기템 오하요 저지우유 푸딩을 리뷰할게요. 그럼 바로 시작합니다.

저는 푸딩을 참 좋아하는데요. 일본 있을 때 처음 푸딩을 맛보고 나서는 부드러운 식감과 달달한 풍미에 반해서 제 최애의 디저트 중 하나가 되었어요.

한때는 쁘띠첼 푸딩을 자주 먹었어요. 제 최애는 스윗푸딩 로열 커스터드였는데 어느새 단종이 되어 버려서 너무 아쉬웠답니다.

그러던 중 세븐일레븐에서 오하요 저지우유푸딩이 출시된다는 소식을 듣고 "이건 꼭 먹어봐야 해!" 하고 불타올랐어요.

그런데 동네 세븐일레븐을 찾아봐도 재고가 없어서 번번이 실패했답니다. 그러다 수술이다 입원이다 바쁘게 지내다 보니 드디어 기대하던 푸딩을 손에 넣었어요.

그대로 읽으면 크리무토로리 쟈~지~ 규~뉴푸링 인데 조금 민망하네요.ㅋㅋㅋ 가격은 1개 4000원이었어요. 음..

가격은 조금 비싸네요. 일본에서는 200엔 정도인 걸 생각하면 한국에서는 두 배 가격이지만 그래도 궁금했던 제품이니 기대감을 안고 개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