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블리입니다:D 가볍지만 확실한 효과를 주는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단 블리스틱을 소개해 드릴게요. 그럼 리뷰 바로 시작합니다.
작지만 강한 갈바닉 디바이스, 단 블리스틱 20대 중후반부터 슬금슬금 찾아오는 피부의 변화. 특히 25세 전후부터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이 눈에 띄게 줄어들면서 잔주름, 건조함, 탄력 저하가 점점 눈에 띄기 시작해요.
저처럼 40대를 지나게 되면 관리를 꾸준히 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사이의 피부 컨디션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나더라고요. 주변 또래 친구들 중에는 피부과 시술을 주기적으로 받는 사람도 있지만 솔직히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잖아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꾸준한 홈케어 루틴에 더 집중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고기능성 화장품을 아무리 열심히 발라도 기대한 만큼의 효과를 느끼지 못한 경험 다들 한 번쯤은 있으시죠?
그 이유는 결국 유효 성분의 흡수력 부족 때문이랍니다. 그래서 요즘 제 루틴에 추가된 아이템이 바로 초소형 갈바닉 마사지기 단 블리스틱이에요...
원문 링크 : 홈케어 갈바닉 추천, 단 블리스틱으로 피부 탄력 되살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