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하루나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해본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킴블리입니다:D 오늘은 하루나 실키 머쉬룸 바디크림을 소개해 드릴게요.
그럼 리뷰 바로 시작합니다. ◼️01. 언박싱 건조한 계절이 깊어질수록 피부는 더 솔직해지는 것 같아요.
아무리 보습을 채워도 금세 사라지는 수분감, 그리고 밤이 되면 더욱 선명해지는 건조함까지. 특히 40대가 되면서 느끼는 피부 건조함은 단순히 겉이 마르는 느낌이 아니라 이 텅 빈 항아리처럼 수분이 빠져나간 듯한 느낌마저 든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고보습 바디로션을 사용해도 바르는 순간만 촉촉할 뿐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다시 건조함이 올라오는 경우가 많았어요. 특히 저녁이 되면 가려움이 느껴져 숙면을 방해할 정도였는데요.
그래서 좀 더 내 피부를 편안하게 해주는 바디크림을 찾다가 고보습 바디크림 루나 실키 머쉬룸 바디크림을 만났답니다. ◼️02. 흰목이버섯의 강력한 보습력 하루나 바디크림의 핵심 성분은 바로 흰목이버섯 추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