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블리입니다:D 오늘은 투리빙 레몬민트 고체치약을 소개해 드릴게요. 그럼 리뷰 바로 시작합니다. ◼️01.
언박싱 치약이라고 하면 대부분 튜브형을 떠올리기 마련인데요. 예전에 우연히 고체치약을 접해본 이후로는 저는 고체치약을 더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특히 외출했을 때 양치를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치약 튜브를 통째로 들고 다니는 게 은근히 번거롭게 느껴질 때가 많아요. 작은 여행용 치약은 몇 번 사용하면 금방 비어 버려서 막상 필요할 때 양치를 못하는 경우도 생기도해요.
제가 이번에 사용해본 투리빙 레몬민트 고체치약은 한 통에 50개의 고체치약이 들어 있어요. 개수가 넉넉한데도 패키지 자체가 굉장히 콤팩트해서 작은 파우치나 가방에도 쏙 들어가는 크기랍니다.
야외에서도 좋지만 저는 집에서도 자주 사용하는데요. 욕실 젠다이에 치약 잔여물이 묻어서 지저분해질 일이 없어서 욕실 청소텀도 확실히 늘어났어요.
깔끔하게 양치할때마다 한 알씩 꺼내 쓰면 되니까 욕실 인테리어도 한층 정돈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