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사진 킴블리 킴블리입니다:D 오늘은 물 대신 더 맛있게 수분을 채울 수 있는 엔칸토 보리차 원액을 소개해 드릴게요. 그럼 리뷰 바로 시작합니다. 01.
엔칸토 보리차로 간편하게 수분관리 요즘 슬슬 날도 더워지고 땀도 나서 자연스럽게 수분 섭취가 많아져요. 저는 평소 물을 자주 마시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생수는 은근히 손이 잘 안 가더라구요.
그래서 물을 대신해 몸에 확실하게 수분 보충을 할 수 있는 보리차를 자주 마시는데요. 어릴때 엄마가 큰 주전자에 보리차를 한가득 끓이고 그걸 식혀서 다시 냉장고에 넣어두곤 하셨죠.
밖에서 한참 뛰어놀다 들어와 차갑게 식은 보리차 한 잔을 들이키면 첫 모금은 부드럽게, 뒤로 갈수록 은은하게 퍼지는 그 고소함과 담백한 단맛이 너무 맛있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요즘은 보리차를 냉장고에 넣어두고 시원하게 자주 마시고 있어요.
어릴 적 그 구수한 보리차의 맛을 그대로 살리면서 번거롭게 끓일 필요 없이 액상 보리차 원액, 엔칸도 보리차로 더 구수한 보리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