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고 상쾌하게 몸을 비워내고 채울 수 있는 마시는샐러드 달심 그린클렌즈MIX를 소개한다. 40대가 되면 건강을 위한 신경이 늘어나지만 식단을 신경 쓰는 만큼 매일 신선한 채소를 챙기기 쉽지 않다라는 점을 떠올리며, 외식이나 배달 음식이 잦아지는 기간에도 간편하게 채소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된다. 신선한 채소를 구매해도 바쁜 일정 탓에 매일 챙겨 먹지 못해 금방 시들고 손질이 번거로운 경험을 겪으며, 매일 완벽하게 챙기는 일이 쉽지 않다는 사실을 체감하게 된다. 그런 고민 속에 만난 것이 바로 달심 그린클렌즈MIX이다.
달심은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달과 순수한 마음을 뜻하는 심을 조합한 클린 웰니스 라이프 브랜드로, 2019년 론칭 이래 누적 판매 3,000만 개가 넘는 그린 클렌즈주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 왔다. 이번에 고른 그린클렌즈MIX는 그린 클렌즈주스의 핵심 원료와 독보적인 노하우를 한 포에 압축한 제품으로, 초록초록한 패키지 디자인이 먼저 눈길을 끈다. 한 박스에 마시는샐러드 7포가 들어 있으며,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 케일, 새싹보리, 셀러리, 시금치, 밀싹까지 총 8가지 유기농 그린 채소를 동결 건조로 가득 담고, 황금 비율의 ABC 분말까지 더했다. 여기에 키위와 청포도가 더해져 한 포로 12가지의 과일과 채소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식이섬유 3 g과 활력 비타민B 군 7종, 엽산·비오틴·나이아신·판토텐산까지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100% 이상으로 설계되어 있어 바쁜 날에도 영양 밸런스를 챙길 수 있다. 칼로리는 한 포당 22.6kcal, 당류 1.1 g, 지방 0.2 g로 낮아 식단 관리가 필요하거나 늦은 시간 간단히 클렌즈하고 싶을 때도 부담 없다. 휴대가 간편한 작고 가벼운 형태로 가방이나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좋으며, 이지컷 형태의 윗부분으로 야외에서도 쉽게 포 끼를 열 수 있다. 먹는 방법 역시 다양해 물이나 우유, 두유, 요거트에 섞어 부드러운 그린스무디로 즐겨도 되고, 시원한 물 200 ml에 한 포를 섞어 에이드처럼 마시는 것을 추천한다.
맛은 텁텁함이나 풀 냄새가 강한 일반 녹즙과 차원이 다르다. 싱그러운 키위와 청포도 맛이 더해져 상큼하고 산뜻하며 목 넘김도 부드럽다. 매일 즐기기에도 부담이 없고 피부나 체내 밸런스에 긍정적인 흐름을 기대할 수 있다. 가볍고 상큼한 달심 그린클렌즈MIX와 함께 매일 건강하고 기분 좋은 그린 루틴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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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매일 가볍게 채우는 마시는샐러드 달심 그린클렌즈MI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