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와 2년전 인터뷰했던 기사입니다. 해운대 추나전문 마린한의원 대표원장인 제가 목디스크 치료에 대해서 설명드렸던게 생각이 나네요.
목이 혹사되는 환경은 경추의 조기 퇴행성 변화를 일으켜 주로 장년층에 발생하던 목디스크가 청년층에서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목 디스크는 경추 사이의 디스크가 신경을 압박해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이때 디스크가 발생하는 부위에 따라 증상이 다르게 나타난다. 먼저, 경추 1번부터 3번 뼈 사이에는 목 위와 연결돼 있어 디스크 발생 시 어지럼증이나 두통, 현기증 등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4번부터 7번 뼈, 1번 흉추 사이의 신경은 어깨와 팔, 손가락까지 연결돼 있어 이곳에 목 디스크가 발생하면 팔이 저리거나 뻐근한 증상이 생길 수 있다. 특히 이곳은 경추의 움직임이 크기에 척추 질환 발병률 또한 높다.
목 디스크가 나타나는 원인은 크게 경추의 부정렬과 경추의 부상으로 나눌 수 있다. 경추의 부정렬은 보통 턱관절 이상으로 경추가 틀어지거나 잘못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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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공유] [한방정보] 목디스크, 조기치료가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