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방에서 쓰고 있는 프리저브드플라워들은 일부 사 오기도 하고 일부 만들어서 쓰기도 합니다. 공방에서 쓰는 많은 꽃을 전부 직접 DIY 해서 만들어 쓰기는 힘들어요.
여러 번의 작업 공정을 거치기에 시간적 여유가 나질 않기 때문이기도 하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요. 만들어 쓴다는 것은 보존화 작업을 공방에서 한다는 얘기인데요 생화를 도매시장에서 사 온 후 공방에서 보존처리를 합니다.
꽃의 특징에 따라서 안개 꽃이나 그린류는 물올림 처리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장미 같은 경우는 꽃대를 잘라서 침전법으로 보존화를 만들기도 하죠.오늘은 장미로 보존처리를 한 DIY 과정을 보여 드릴게요. 꽃시장에 가서 생화 장미를 사 옵니다.주..........
프리저브드플라워 만들기 보존화 작업 장미의 재탄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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