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한 사안 『팡세』라는 책으로 많이 알려진 파스칼(1623~1662)은 '죽으면 모든 것이 끝'이라는 신념에 집착하는 사람들에게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죽은 다음에 천국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을 어차피 확률이 1 대 1이다.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확률을 똑같다.
자 그렇다면 도박을 해 보자. 서로 반대 경우가 사실이라면 결국 손해는 누가 보게 되는 것이가?
천국이 없다고 생각하고 이 세상을 '함부로', '엉망으로' 살았는데 죽어서 보니 하느님도 있고 천국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사람인가, 아니면 천국이 있다고 믿고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는데 하느님도 천국도 없는 경우의 사람인가? 결국 누가 낭패를 맞이하게 되겠는가?"
과연 죽으면 인간의 생명을 어떻게 되는가? 이 물음에 대하여 인류가 알고 있는 답은 여러 가지입니다.
하지만 천국이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인생을 보다 진지하고 보람되게 살려고 할 것입니다. 그날 무슨 일이 일어날까?
확실한 사실 성경에서 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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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여기에 물이 있다」 20. 부활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