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번은 꼭 매운 것을 먹어야 기분이 좋아진다. 닭발, 매운 쪽갈비, 불족발, 낙곱새 등 다양한 매운 음식이 있지만 그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마라탕이다.
마라공략 집 주변에 생긴 마라탕집 마라공략 고현점! 사장님이 중국분이신데 한국어도 잘 하시고 아주 친절하시다.
셀프바 제일 안쪽에 있는 셀프바. 마라탕 재료를 담는 볼과 집게가 놓여있다.
선반에는 단무지,흑식초, 마유, 매운양념이 준비되어있으니 원하는 만큼 가져가서 추가하면 된다. 나는 마유를 꼭 추가해서 먹는다.
왜냐면 마라탕은 얼얼한 맛이 나야 찐이니까.. 그리고 흑식초도 꼭 먹는다.
구수하고 새콤해서 마라탕 재료를 찍어먹으면 맛이 아주 좋다. (흑식초는 중국식 발효식초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먹는 투명 식초랑은 맛이 달라요!)
음료 냉장고 셀프바 바로 옆에 있는 셀프 음료 냉장고 어제 포스팅한 구들짱 황소곱창도 음료가 셀프였는데 요즘은 마실 것들 셀프로 가져가는 게 유행인가봉가 콜라, 사이다, 환타, 중국음료, 소주,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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