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밀가루면류를 별로 안 좋아한다. 먹고 나면 배부르고 더부룩한 느낌이 싫어서 잘 안 먹는다.
그런데 용인에 출장 왔다가 대리님 20년 단골인 정말정말 맛있는 칼국수집이 있다해서 따라왔다. 용인 엄마 손 칼국수 - 네이버 업체등록 사진 바로 앞에 내려주셔서 외부 사진은 못 찍어서 네이버 업체등록 사진으로 대신해본다.
외부는 요로코롬 정말 오래된 식당 느낌이 물씬났다. 이런 곳이 찐 맛집이라는데 두근두근,, 기대하면서 들어갔다.
용인 엄마 손 칼국수 영업시간 문 앞에 붙어 있던 영업마감시간 월~금욜은 7시 30분까지고, 토욜은 6시까지이다. 영업시작시간은 안 적혀 있어서 찾아보니 11시부터라고 한다.
저녁 영업을 일찍 마감하니 저녁 먹으려면 조금 서둘러서 가야할 듯! 용인 엄마 손 칼국수 휴무일 매주 일요일과 법정공휴일은 쉽니다.....
아쉽지만 나같은 직장인은 토요일만을 노려야한다. 용인 엄마 손 칼국수 메뉴판 메뉴판이 벽에 붙어 있는데 출입구 쪽에 서서 대기하는 손님이 많아 사진...
#
경기도
#
칼국수
#
처인구
#
용인시장
#
용인
#
엄마손칼국수
#
수제비
#
맛집
#
또간집
#
김량장동
#
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