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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상표 무단선점, 300개사 한정 무료 조사·컨설팅 지원사업 안내

 해외 상표 무단선점, 300개사 한정 무료 조사·컨설팅 지원사업 안내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 해외 진출 중소·중견기업을 위해 ‘해외 상표 무단선점 심층조사 지원사업’을 시작합니다.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표 도용 및 무단 선점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대응 전략까지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총 300개사를 대상으로 기업 보유 상표 최대 3개, 희망 국가 최대 10개국에 대한 심층 분석 보고서와 전문가 상담을 지원합니다. 힘들게 키운 우리 브랜드, 해외 시장에서는 안녕하신가요?

현지 상표 브로커가 우리 상표를 먼저 등록해버리거나, 유사 상표가 등장해 브랜드 이미지를 훼손하는 일은 비일비재합니다. 막상 피해가 발생하면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들여 법적 분쟁을 벌여야 하고, 최악의 경우 해당 국가에서 브랜드명을 바꿔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IP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기업 담당자분들을 위해 정부가 직접 나섰습니다. 한눈에 보는 사업 요약 이번 지원사업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