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 꽃지 해변에서 ‘서해선셋다이닝’이 열립니다. 노을과 음식, 공연이 어우러진 충남의 대표적인 관광 콘텐츠입니다.
충남문화관광재단이 한국관광공사 등과 함께 선보이는 이 행사는 올해 초 특허청에 의장 및 상표 등록을 마친 지역 고유의 관광상품입니다. 서해안의 환상적인 노을 아래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노을과 미식, 예술이 만나는 특별한 경험 서해선셋다이닝은 태안 꽃지 해변의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진행됩니다. 방문객들은 서해안의 환상적인 일몰을 감상하며 품격 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채로운 요리가 준비되어 미식의 즐거움을 더합니다. 전문 셰프들이 선보이는 특별한 코스 메뉴를 맛볼 수 있습니다.
감미로운 음악 공연과 함께하는 로맨틱한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에 좋습니다.
행사장 주변에는 다양한 편의시설과 주차 공간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대중교통 이용 시 태안터미널에서 연계 버스를 이용...
원문 링크 : 태안 꽃지 노을 만찬, 서해선셋다이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