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에서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기념해 열린 '책이 있어 가장 행복한 숲'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주한그리스대사관과의 협력으로 그리스 신화를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9월 핀란드 협력을 통해 가을 시즌 행사로 더욱 확대될 예정입니다. 성북 숲에서 만난 그리스 신화 성북구와 성북문화재단은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주한그리스대사관과 협력하여 '책이 있어 가장 행복한 숲'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그리스 신화를 테마로 북토크,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 풍성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였습니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히 큰 호응을 얻으며, 숲속에서 책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지역 주민은 물론 많은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주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다가오는 9월에는 핀란드와의 협력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가을 시즌 행사로 찾아올 예정입니다.
지역 문화 활성화와 확장 가능성 '책이...
원문 링크 : 성북 책이 있어 가장 행복한 숲, 가을 행사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