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역 사장님, 해외 진출을 꿈꾸시나요? 힘들게 키운 내 가게 이름, 대표 메뉴명을 해외에서 도용당하기 전에 미리 점검하세요.
정부가 해외 상표 무단선점 위험을 무료로 조사하고 컨설팅까지 해주는 지원사업을 시작합니다. 선착순 300개사 한정이니, 수출이나 해외 온라인 판매를 계획 중인 부산의 모든 대표님께서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부산에서 열심히 일궈온 내 가게, 내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이 있으실 겁니다. 그런데 만약 중국, 베트남, 미국 등 해외에서 누군가 내 가게 이름이나 로고를 먼저 상표로 등록해버렸다면 어떨까요?
상상만 해도 아찔한 일이지만, 실제로 많은 기업이 이런 '상표 무단선점' 문제로 해외 진출의 문턱에서 좌절하곤 합니다. 막상 수출을 시작하려 할 때 거액의 합의금을 요구받거나, 힘들게 만든 브랜드를 포기해야 하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위험을 미리 막을 방법은 없을까요? 바로 이런 고민을 하는 부산의 소상공인, 자영업자 대표님들을 ...
원문 링크 : 부산 상표등록, 해외 진출 전 무료로 위험 진단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