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5년이상 거주하면 모를수가 없는 곳 어딜가도 맛있는 그린커리 시드니에 오면 타이 거리에 있는 그린커리는 꼭 먹어야한다. 이건 시드니 갈때 마다 먹는 나의 최애 음식중 하나이다.
가성비 짱. 맛도 굿.
가격 저렴!! 호주 워홀러라면 꼭 먹어보길 바란다.
이미 먹어봤을지도 모른다. 한국에 마라탕과 비교하지 마라 차이나 타운에 충킹에 마라샹궈, 달링하버 가는길에 있는 양거푸!!.
호주 시드니에 일주일에 한번은 꼭 먹는음식이다. 나는 호주에서 마라탕을 먼저 먹고, 한국에 와서 먹었는데 비교가 안된다.
너무 주관적인 생각 아니냐고? 그래서 호주로 놀러온 지인 3,4명에게 꼭 맛을 보여준다.
그들은 호주의 마라탕을 잊지 못하고 있다. 코로나 전에는 가격이 정말 저렴했다.
약 13불이면 먹기 힘들정도로 양을 많이 담을수 있었다. 지금은 너무 가격이 올라 조금만 재료를 담아도 20불이 넘는다.
그래서 부담으로 다가온다. 우리들의 푸트코트 석세스 스트릿 시드니 워홀러라면 여길 기억해라.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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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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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워킹홀리데이
원문 링크 : 호주 시드니 로컬맛집 (5년이상거주하면 꼭 가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