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지엔터테인먼트,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로 주목받다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 신인 그룹의 놀라운 성장세 블랙핑크 월드투어와 중국 시장 재개 기대감 와이지엔터테인먼트,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로 주목받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최근 발표한 2024년 4분기 실적이 시장의 예상을 크게 뛰어넘으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YG는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1041억원, 영업이익 13억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시장에서 예상했던 54억원의 영업손실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입니다[1].
이러한 깜짝 실적의 주역으로는 신인 그룹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가 꼽히고 있습니다. 특히 베이비몬스터의 정규 앨범이 84만장 판매되는 등 글로벌 음원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었고, 팝업스토어를 통한 MD(머천다이즈) 판매도 호조를 보였습니다[5].
메리츠증권의 김민영 연구원은 "트레저, 베이비몬스터의 체급이 달라지면서 음반·음원 및 공연 외 MD, 로열티, 출연료 등의 매출 성장이 실적 호조를 견인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