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맑음 점심시간에 부대찌개를 먹는데 와이셔츠에 국물이 묻어서 참 행복한 하루가 예감된다 운전을 325km를 운행하여 어지럽다. 내가 택시기사인지 영업사원인지 헷갈리는 운전키로수이다.
저녁에도 접대가 있어서 집에 들어가지 못한다 날씨는 좋은데 잠은오고 저녁에는 술먹어야되고 주말에도 술약속이 있어서 쉬지를 못할거같다.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지나간다....
2015년 2월 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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